BRAND STORY
밤에만 날아드는, 밤나비 이야기
나비는 낮의 것이라고들 하지만, 밤에만 날개를 펴는 나비가 있습니다. 밤나비는 그 시간에 움직입니다. 하루를 다 쓰고 돌아온 밤, 소리 없이 찾아와 굳은 자리를 풀고 흔적 없이 물러납니다.
밤나비는 충북만 다닙니다. 청주 도심의 오피스텔과 자취방, 오송·오창으로 통근하는 아파트, 진천·음성 산업단지의 사택과 기숙사, 충주·제천의 시내 주택, 단양·괴산의 펜션까지 하나씩 찾아갑니다.
군 지역은 조금 더 걸립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드리고 출발하며, 멀다고 값을 더 받지 않습니다. 받아보신 뒤에 결제하시면 됩니다.
PROMISE
밤나비가 지키는 것
- 도심이든 면 단위든 같은 값
청주 시내와 단양 산자락에 같은 요금표를 씁니다. 멀다고 더 받지 않습니다.
- 도착 시간은 솔직하게
막히면 막힌다고, 멀면 멀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늦어질 것 같으면 출발 전에 알려드립니다.
- 압은 받는 분이 정함
시작 전에 여쭙고, 받는 중에 바꾸셔도 됩니다. 센 게 좋은 관리가 아니라는 걸 관리사들이 압니다.
- 먼저 받고 나중에 결제
예약금이 없습니다. 끝나고 정리까지 마친 뒤 카드·현금·계좌이체로 하시면 됩니다.
PROCESS
이용 안내
1
전화로 확인
시·군과 동네, 편한 시간을 말씀해 주세요. 되는지만 확인하고 끊으셔도 됩니다.
2
하시는 일 여쭙기
현장 일인지 사무직인지, 어디가 불편한지 듣고 코스를 정합니다.
3
금액과 시간 확정
정찰제 금액과 도착 시간을 정합니다. 정한 뒤에는 바뀌지 않습니다.
4
방문 후 결제
조용히 방문해 진행하고, 정리까지 마친 뒤 카드·현금·계좌이체로 결제합니다.